사회 사건사고

직장동료 흉기로 찌른 20대 필리핀인 체포

허찬회 기자
10대 3명이 훔친 승용차를 몰고 다니다 교통사고를 낸 뒤 도주했다 경찰에 검거 됐다. 사진은 용인동부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용인동부경찰서는 직장동료를 흉기로 찌른 필리핀 국적 2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사진은 용인동부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용인동부경찰서는 직장동료를 흉기로 찌른 필리핀 국적 2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고 14일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5시20분께 용인시 소재 육가공업체에서 동료인 같은 국적 3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다. 경찰은 업체 직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도해 A씨를 체포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