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평택시의회, 평택시폐기물범시민대책위원회 토론회 참가…폐기물 정책 변화 필요

김종대 기자
평택시의회, 평택시폐기물범시민대책위원회 토론회 참가
평택시의회는 14일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폐기물 범시민대책위원회 토론회에 참가해 평택시 폐기물 정책 변화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는 14일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폐기물 범시민대책위원회 토론회에 참가해 평택시 폐기물 정책 변화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의회에 따르면, 행사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해 유승영·이윤하·정일구 의원이 참석하고 평택시폐기물범시민대책위원회, 현덕면 주민, 시민환경단체 회원 등 약 50여명이 함께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기수 대표를 좌장으로 해 발제1은 백명수 소장이 ‘평택시 폐기물시설 계획과 친환경도시만들기 전략’을 주제로 논의하고 발제2에서는 이종규 대표가 ‘평택시 폐기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을 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강정구 의장은 “평택시는 신규 폐기물 소각, 매립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하는 동안 시민들이 나서 직접 환경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환경 보전과 자원 재활용의 필요성이 논의되길 바라고 평택시의회도 친환경 평택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평택시폐기물범시민대책위원회는 2024년 7월에 출범해 50여개의 시민 환경단체가 참여하고 관내 폐기물처리 시설, 재활용량에 대한 실태 조사 실시로 신규 폐기물 처리시설의 필요성 여부를 검토하고 폐기물 관련 정책 전환에 관한 활동을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