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평>에코힐링센터 주민참여 최종보고회 개최

오는 4월 3410㎡ 부지에 4층 건물로 착공 예정

양평군이 지난 8일 양서면사무소에서 에코힐링센터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용역 주민참여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양평에코힐링센터는 165억 원 예산으로 양서면 북한강로 38 일원 3410㎡ 부지에 4층 건물로 보건복지 플라자를 비롯한 헬스 투어실, 수영장, 헬스장과 물전시관 및 환경문화관 등 다양한 주민복지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군은 에코힐링센터 건립을 통해 서부권 군민들의 소통 커뮤니티 시설과 건강. 복지 중심의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는 허브공간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양평군에서는 군민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2015년 12월 사업부지 전체를 매입 완료했으며, 지난해 7월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공하게 된다. 준공은 2018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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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에코힐링센터는 두물머리라는 이미지에 맞도록 주변 환경과 조화로운 지역의 랜드마크를 기능과 전망대는 양수리 지역에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이 가능하다. 특히 수영장을 2층에 계획해 용늪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등 차별화된 주민건강복지시설이 되도록 계획됐다.

류대석 특화도시개발과장은 “양평에코힐링센터가 서부지역 군민에게 건강·힐링 복지시설을 제공해 100세 시대에 맞는 삶의 질 향상과 군민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창적이고 친환경적인 시설로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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