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효성고 방문…2025 수능 준비 상황 살펴

남용우 기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13일 2025학년도 수능 시험장인 인천효성고등학교를 방문해 2025학년도 수능 시험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13일 2025학년도 수능 시험장인 인천효성고등학교를 방문해 2025학년도 수능 시험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13일 2025학년도 수능 시험장인 인천효성고등학교를 방문해 2025학년도 수능 시험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도성훈 교육감은 이날 현장에서 시험실 책상 배치, 방송시설 등 기본 시설 점검과 수능 당일 환자 발생을 대비한 별도 시험실 운영 계획 및 수험생 동선 관리 계획 등을 살폈다.

도 교육감은 시험실 점검 후 “수능 시험 당일 시험장 입장부터 종료 시까지 안전한 시험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특히 올해 호흡기 질환 수험생도 일반시험실에서 응시할 수 있게 된 만큼, 종사 요원들의 철저한 사전연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보다 1463명이 늘어난 2만8149명의 수험생이 일반시험장 58교에서 수능시험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