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7시 45분께 시흥시 정왕동 오이도에서 해안도로를 달리던 깡통열차(전동차량에 바퀴를 단 드럼통을 연결한 놀이기구)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뒤집히는 사고를 냈다.
탑승객 6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