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천 건설현장서 중국인 근로자 추락…부상

김상현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11일 오전 8시30분께 부천시 오정구 소재 건설현장에서 중국 국적 30대 남성 근로자 1명이 추락했다.(CG=중앙신문)

11일 오전 8시30분께 부천시 오정구 소재 건설현장에서 중국 국적 30대 남성 근로자 1명이 추락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A씨는 이날 건물 3층에서 작업하던 중 지하 1층으로 추락했다.

소방당국은 A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와 함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