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천 송도서 또 악취신고 90건

임미경 기자
긴급 추적…진원지 ‘오리무중’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잇따라 풍기는 악취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또 악취 신고가 빗발쳐 관계 기관이 확인에 나섰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8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에서는 오후 5시 38분부터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90건 접수됐다.

신고는 송도 전역에서 골고루 들어왔으며 시흥시 지역 일부에서도 들어왔다.

소방당국과 연수구는 소방차량 6대와 인력 20여 명을 급파해 악취를 추적했지만, 진원지는 찾지 못했다.

연수구는 송도지역 악취유발사업장 4곳과 가스 취급시설 7곳을 점검하는 등 악취 추적을 계속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