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시께 화성시 서신면 매화리의 한 과자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철골초로 된 공장 1개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7분 만인 오후 1시47분께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공장관계자 7명이 자력으로 긴급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잔불 정리 중이다.
소방은 장비 23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이 정리되는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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