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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내달 10일까지 ‘내년도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내달 10일까지 ‘2025년도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내달 10일까지 ‘2025년도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11일 시에 따르면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은 농림축산의 부산물을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환경 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을 정착시키고 토양 비옥도 증진 및 토양 환경 보전을 통해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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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대상에는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가이며 유기질비료는 1600원, 부숙 유기질비료 는 등급에 따라 최소 1300원에서 최대 1600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농가는 2025년도에 사용하고자 하는 비료의 종류, 공급업체 및 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작성해 동두천시 농업기술정보센터로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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