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7시48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캣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 1개동과 창고 안에 보관이던 고양이 간식과 사료 등 약 10톤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53분 만인 오후 10시55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4대와 인력 4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11일 오후 7시48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캣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 1개동과 창고 안에 보관이던 고양이 간식과 사료 등 약 10톤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53분 만인 오후 10시55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4대와 인력 4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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