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주 도장업체 공장에 불나 진화 중…2명 부상

이종덕 기자
9일 오후 파주시 월롱면의 한 도장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일대에 검은 연기가 퍼지고 있다. /독자 제공

9일 낮 12시 50분께 파주시 월롱면의 한 도장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2명이 다쳐 응급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 주변 일대가 검은 연기로 뒤덮였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근으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