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포 월곶면 도장공장서 불, 건물 2동 전소

권용국 기자
7일 오후 4시32분께 김포시 월곶면 계곡리의 한 차량 철판 도장공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공장 건물 3동 중 2개 동(792㎡)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5분 후인 오후 5시47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7일 오후 4시32분께 김포시 월곶면 계곡리의 한 차량 철판 도장공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공장 건물 3동 중 2개 동(792㎡)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5분 후인 오후 5시47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7일 오후 4시32분께 김포시 월곶면 계곡리의 한 차량 철판 도장공장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불은 철골조로 된 공장 건물 3동 중 2개 동(792㎡)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5분 후인 오후 5시47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공장관계자 9명이 긴급대피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작업자가 프리즈마 절단기로 절단 작업 중 바닥에 떨어진 불티가 패널 벽체에 옮겨붙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의 26대와 인력 7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