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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오는 14일부터 내년 11월 30일까지 드림로 인천구간 교통전환 시행

남용우 기자
드림로 확장공사로 인한 교통전환 및 우회도로 안내
인천도시공사가 드림로~국도39호선간 도로확장공사로 인한 드림로 우회도로를 설치하고 오는 14일 오후부터 내년 11월 30일까지 약 1년 간 교통전환을 실시한다. 사진은 위치도.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가 드림로~국도39호선간 도로확장공사로 인한 드림로 우회도로를 설치하고 오는 14일 오후부터 내년 11월 30일까지 약 1년간 교통전환을 실시한다. 사진은 위치도.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가 드림로~국도39호선간 도로확장공사로 인한 드림로 우회도로를 설치하고 오는 14일 오후부터 내년 11월 30일까지 약 1년간 교통전환을 실시한다.

7일 iH에 따르면, 드림로~국도39호선간 도로확장공사는 검단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택지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해당지역 간선시설의 확충을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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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공사에 필수적인 우회도로 설치를 완료해 교통전환을 실시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계양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안전시설 및 교통우회 안내시설물 설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iH 관계자는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설물 설치를 완료했으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부득이 통행속도를 60km/hr에서 50km/hr로 제한한다”며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위해 이용자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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