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차량절도·교통사고·음주운전 막나가는 10대 4명 검거

김상현 기자
시흥경찰서는 성매매 알선 등 법률 위반 혐의로 이 업소 주인 A씨와 실장 2명 등에 대해 체포한 뒤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시흥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시흥경찰서는 차량을 훔치고 음주운전한 10대 4명을 특수절도 및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거했다. 사진은 시흥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시흥경찰서는 차량을 훔치고 음주운전한 10대 4명을 특수절도 및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3일 오후 2시40분께 시흥시 정왕역 일대에 주차된 SUV를 훔쳐 달아난 혐의다. 이들은 차를 몰고 도주하던 과정에서 주차된 승용차 2대를 들이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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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날 오후 4시께 안산 대부도에서 이들을 검거했으며 당시 운전자인 A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측정됐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범행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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