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평택시, 내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김종대 기자
11~20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서 신청 접수
평택시는 지난 11일 정장선 시장 주재로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주제로 한 회의를 열고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문화재·미술품 국가 기증과 관련해 ‘이건희 미술관’ 유치에 나섰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내년 1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 총 4개월간 진행되는 ‘2025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내년 1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 총 4개월간 진행되는 ‘2025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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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에 따르면 공공근로사업은 취약계층에 직접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선발 예정 인원은 총 136명이다.

모집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서비스지원사업, DB구축지원사업 등 3개 분야로 모집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고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의 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로 실직 상태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행정기관 또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노숙자임이 증명된 자, 재학생을 제외한 18세 이상~34세 이하의 미취업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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