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3시57분께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다가구주택 1층 상가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상가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만인 오전 4시21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에 놀란 입주민 20여명이 긴급으로 자력 대표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고가차 3대 등 장비 27대와 인력 6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7일 새벽 3시57분께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다가구주택 1층 상가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상가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만인 오전 4시21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에 놀란 입주민 20여명이 긴급으로 자력 대표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고가차 3대 등 장비 27대와 인력 6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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