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6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을 만나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가 타임 테이블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은 지난 1월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심의가 완료됐으며 연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승인을 고시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이 시장은 이외에도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한 ▲서랑저수지 농업진흥구역 해제 ▲물향기수원 경관조명 설치 예산 확보 등에 함께 힘써줄 것도 요청했다.
이권재 시장은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는 지역 숙원사업이며 장기간 지연된 사업이기에 더 이상 늦춰져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크다”며 “앞으로 남은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정호 대표는 “사업에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 관심갖고 챙겨보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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