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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송정스터디파크’ 개장...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첫 준공

허찬회 기자
가로쉼터·화목원·평생학습관·커뮤니티 광장 조성
광주시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우수 주민지원 특별 지원사업’ 공모에 ‘퇴촌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이 선정돼 한강수계 관리기금 15억원을 확보했다. 사진은 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광주시가 7일 송정동 산28-4 일원에서 송정스터디파크 개장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광주시가 7일 송정동 산28-4 일원에서 송정스터디파크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송정스터디파크는 송정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중 공원시설이며 광주시와 송정파크가 공동 시행한 사업이다. 사업 면적은 8만5499㎡로 주요 시설로는 가로쉼터, 화목원, 평생학습관, 커뮤니티 광장 등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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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내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고루 갖춰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 시장은 “송정스터디파크는 우리 광주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중 첫 번째로 준공된 공원”이라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는 휴식 공간과 시민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장소가 조성돼 기쁘며 앞으로도 도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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