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동인 7일 오전 6시55분께 동두천시 탑동 전원주택가에 주차된 차량과 화분 그릇에 담긴 물이 꽁꽁 얼어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동인 7일 오전 6시55분께 동두천시 탑동 전원주택가에 주차된 차량 앞 유리가 하얗게 얼었다. 또 화분 그릇에 담긴 물은 꽁꽁 얼어 있다.
오늘은 우리나라 24절기 가운데 19째 절기인 입동이다.
수도권기상청은 입동인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4~4도, 낮 최고기온은 13~15도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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