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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대변인제 운영

최민·이영주 의원 선임 “도민 소통 노력”
경기도의회가 다음 달 2022년도 제4회 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부터 전국 지자체와 지방의회 최초로 AI역량검사를 도입하기로 했다. 사진은 경기도의회 전경.(사진= 중앙신문DB)
경기도의회 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본격적인 위원회의 활동을 앞두고 도민과의 소통을 담당할 대변인제를 운영한다. 사진은 경기도의회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의회 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본격적인 위원회의 활동을 앞두고 도민과의 소통을 담당할 대변인제를 운영한다.

6일 도의회에 따르면 초대 도교육청 예결특위 대변인으로 최민 의원과 이영주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도교육청 예결특위 대변인은 향후 도민·언론과의 소통을 통해 위원회의 활동을 대외에 알리고 도민의 여론을 모아 위원회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도교육청 예결특위는 제379회 정례회에서 오는 29일부터 12월 12일까지 도교육청의 2025년 본예산 및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심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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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의원은 “위원회의 전담 대변인 활동을 통해 도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도민들의 의견이 도교육청의 예산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영주 의원은 “대변인으로서 위원회의 활동을 도민들께 투명하고 신속하게 알려 의정 운영에 신뢰를 더하는 가교가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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