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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인천나비공원서 11월 목공예 체험 행사 진행

이복수 기자
인천 부평구가 오는 27일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를 특별단속한다. 사진은 부평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 부평구가 오는 9일 인천나비공원에서 목공예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부평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 부평구가 오는 9일 인천나비공원에서 목공예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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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구에 따르면 ‘오늘은 우리 모두 목재 예술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연령에 맞는 단계별 목공예품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나비공원 자연교육센터 1층 편백쉼터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가목공체험꾸러미를 활용한 집모양 연필꽂이 만들기 ▲공룡·자동차 모양의 냉장고 꾸미기 자석 만들기 ▲구름 흔들개비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이 준비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목재를 이용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임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가족 모두 예술가가 돼보는 추억까지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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