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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신규 공공데이터 6종 개방...시민 누구나 무료로 확인

송석원 기자
무인민원발급기·숙박업소·산사태 취약지역 현황 빅데이터 분석 결과
이천시는 3일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5억 원을 1차로 교부받았으며 추후 2차에 나머지 사업비를 교부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공공데이터의 활성화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하고 신규 데이터 6종을 발굴해 개방했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공공데이터의 활성화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하고 신규 데이터 6종을 발굴해 개방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방한 신규 공공데이터는 무인민원발급기 현황, 숙박업소 현황, 산사태 취약지역 현황,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신고 현황, 공공기관 폐의약품 수거함 현황, 의료기관 현황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요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발굴해 개방했다.

시는 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개방현황을 공유했고 활용도가 높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로 이천시만의 맞춤형 공공데이터를 발굴해 활용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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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한 공공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공공데이터에 대한 지속적인 현행화와 신규 데이터 발굴 등을 통해 시민 중심의 공공데이터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공공데이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원하는 공공데이터의 개방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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