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8시16분께 안산시 상록구 장상동의 한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비닐하우스와 하우스 안에 보관하던 목재와 패널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오전 8시40분께 모두 진화됐다. 창고용 비닐하우스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14대와 인력 3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편, 불을 본 시민들이 신고하면서 총 신고 건수는 36건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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