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주 초월 백마터널안 5톤 트럭서 불, 50대 운전자 연기흡입

허찬회 기자
6일 오전 6시26분께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성남방향 백마터널 안에서 5톤 트럭에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약 37분 만인 오전 7시3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6일 오전 6시26분께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성남방향 백마터널 안에서 5톤 트럭에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약 37분 만인 오전 7시3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6일 오전 6시26분께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성남방향 백마터널 안에서 5톤 트럭에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약 37분 만인 오전 7시3분께 모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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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은 다수의 인명 피해를 우려해 선제적으로 대응1단계를 발령에 화재 진압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50대 남성 운전자 1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소방은 장비 35대와 인원 8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편 소방당국엔 16건의 화재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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