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을 사흘 앞둔 4일 오후 1시30분께 기온을 떨어뜨리기 위한 강한 바람에 여주 강천섬 미루나무가 흔들리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내일 아침 기온이 2도까지 뚝 떨어져 춥겠다고 예보했다.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을 사흘 앞둔 4일 오후 1시30분께 기온을 떨어뜨리기 위한 강한 바람에 여주 강천섬 미루나무가 흔들리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내일 아침 기온이 2도까지 뚝 떨어져 춥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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