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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지역 해운물류업계 네트워킹 데이 개최…인천항 물동량 증대 방안 모색

남용우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4일 IPA 사옥에서 ‘인천지역 해운물류업계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가 4일 사옥에서 ‘인천지역 해운물류업계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가 4일 사옥에서 ‘인천지역 해운물류업계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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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IPA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인천항을 이용하는 해운물류업계와의 체계적인 네트워킹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인천광역시 소재 포워더와 국적 컨테이너 선사 총 28개사가 참여했다.

IPA는 인천항의 물동량 증대에 기여한 선사, 포워더, 화주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인천항 인센티브 제도’ 관련 2024년도 개편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인천항을 이용해 주시는 선사, 포워더 등 고객의 도움으로 인천항 물동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이 물류사업 하기 좋은 인천항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IPA는 지난 7월 제5회 인천국제해양포럼과 연계해 포워더를 대상으로 인천항 항만시설 현장설명회 및 국적선사와의 네트워킹을 실시했으며, 8월에는 인천항 기항 국적 컨테이너선사 대표와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해운물류업계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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