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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

김광섭 기자
전국 유일 ‘쌀 산업특구’ 걸맞는 다양한 사업 추진
여주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출산장려, 건강한 가족 육성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1년 여주시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4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4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4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평가는 도 농정 주요과제와 시·군 정책의 연계성 강화 및 혁신적인 농정시책 발굴 등을 위해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2개 그룹으로 나누어 농·축·수산 33개 분야에 대해 서면평가 및 특수시책평가를 거쳐 우수한 시·군을 선정하고 표창 및 인센티브를 지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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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23년 9월부터 2024년 8월까지 1년간의 농정 활동 전반에 대해 일반지표, 도정기여도 등 각 평가항목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이달 경기도 농업인의 날 행사 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려상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전국 유일의 쌀 산업특구에 걸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여주시 농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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