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화성시농업기술센터-수원여대, 농산물 가공 인재 양성 재협약 체결

식생활 관학 공동 프로젝트 운영 협력 강화
화성시가 스마트시티 국제인증 연간심사를 통해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 37106)인증 갱신을 완료하고 세계적 수준을 갖춘 스마트도시의 지위를 유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화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일 수원여자대학교와 농산물 가공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재체결했다. 사진은 화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일 수원여자대학교와 농산물 가공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재체결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수원여자대학교와 처음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식생활 관학 공동 프로젝트 운영, 식품영양과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연계, HMR 제조 실무 현장 수업 등 농산물 가공 관련 교육 추진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협약은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화성시 지역 내 농식품 가공 관련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나아가 지역 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넓히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업무 재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농산물 가공을 위한 기술이전 및 자문 활동 ▲협력 공동 연구 ▲인력 교류 및 시설, 장비 활용에 관한 사항 등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양숙 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 2023년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교육 운영과 제품 개발로 농산물 가공 전문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했다”며 “이번 재협약으로 지역 농산물 가공 관련 전문가를 육성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산물 가공 제품의 개발로 화성시 농식품의 경쟁력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