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화요일 경기·인천지역은 기온이 2도까지 뚝 떨어져 춥겠고, 오전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5일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12~14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5~14도, ▲성남 6~13도, ▲안양 6~13도, ▲광명 6~14도, ▲이천 5~14도, ▲양평 6~14도, ▲파주 2~13도, ▲의정부 5~14도, ▲포천 3~14도, ▲가평 4~14도, ▲김포 5~14도, ▲안산 5~14도, ▲화성 6~14도, ▲평택 6~14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6~13도, ▲강화 3~12도, ▲백령도 8~12도, ▲서울 5~14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5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6시31분(수위: 747㎝)부터 오후 6시53분(수위: 833㎝)까지고, 간조시각은 오전 0시48분(수위: 153㎝)부터 낮 12시43분(수위: 74㎝)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55~70%, 오후 35~6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7시1분, 일몰은 오후 5시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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