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여주시 보훈회관 노후 된 현판, 새롭게 교체

박도금 기자

여주시는 지난 2일 봄철 해빙기를 대비해 여주시 하동에 위치한 ‘여주시 보훈회관’의 시설점검과 더불어 노후 된 보훈회관의 현판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보훈복지회관’이었던 이름을 여주시 마크와 함께 더 쉽게 눈의 띄는 파란 현판의 ‘여주시 보훈회관’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여주시민으로서,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게 한다는 기대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 보훈단체 관계자는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보훈회관을 알고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항상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는 여주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