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지난 1일 ‘평택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처우개선위원회는 사회 복지 현장의 여러 전문가와 관계자로 2022년 8월에 구성됐으며 지금까지 사회복지종사자 건강검진 대상자를 확대하고 자기 역량 개발비 지급 기준 완화 등 처우개선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도 처우개선 위원들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형평성 있는 처우개선 사업과 이를 위한 정책 제안 그리고 현장의 의견 수렴 방법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김대환 시 복지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사회 복지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분들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고 이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취약한 사회복지종사자 지원 방안 등 사회 복지 현장이 더 나은 환경이 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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