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7시9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의 한 5층짜리 상가 건물 3층 노래연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노래방 내부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9분 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불의 놀란 시민들 약 5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차와 탱크차 9대 등 장비 21대와 인력 5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이 불은 노래방에서 불이 난 것을 보고 외부에서 목격 후 신고해 빠른 시간 안에 진화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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