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2시55분께 여주시 상동 남한강 위에 만들어지는 여주 출렁다리가 시원하게 쭉 뻗은 모습을 하고 있다.
여주 출렁다리는 천년고찰 신륵사 앞 남한강을 가로질러 길이 515m, 폭 2.5m 규모로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본격적인 개통은 겨울철이 지난 내년 3~4월로 정해질 예정이다.
1일 오후 2시55분께 여주시 상동 남한강 위에 만들어지는 여주 출렁다리가 시원하게 쭉 뻗은 모습을 하고 있다.
여주 출렁다리는 천년고찰 신륵사 앞 남한강을 가로질러 길이 515m, 폭 2.5m 규모로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본격적인 개통은 겨울철이 지난 내년 3~4월로 정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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