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가을색으로 갈아입는 중' 천년고찰 신륵사

김광섭 기자
절기상 입동을 6일 앞둔 1일 오후 1시50분께 찾은 천년고찰 여주 신륵사가 서서히 가을색으로 갈아입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입동을 6일 앞둔 1일 오후 1시50분께 찾은 천년고찰 여주 신륵사가 서서히 가을색으로 갈아입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입동(立冬)을 6일 앞둔 1일 오후 1시50분께 찾은 천년고찰 여주 신륵사가 서서히 가을색으로 갈아입고 있다. 신륵사 은행나무 잎은 벌써 노란색으로 변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신륵사는 다른 대부분의 사찰에 비해 산속으로 높이 올라가지 않고 강변에 위치한 것이 특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