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 진위면 인쇄공장서 불, 16분 만에 초진

김종대 기자
1일 오전 8시6분께 평택시 진위면 동천리의 한 소규모 인쇄공장에서 불이 나 현재는 잔불정리 중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일 오전 8시6분께 평택시 진위면 동천리의 한 소규모 인쇄공장에서 불이 나 현재는 잔불정리 중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일 오전 8시6분께 평택시 진위면 동천리의 한 소규모 인쇄공장에서 불이 나 현재는 잔불정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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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철골조 된 연면적 200.44㎡ 규모의 인쇄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6분만인 오전 8시22분께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소방은 화재신고 약 7분 만인 오전 8시13분께 선제적 비상 대응 일 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였다.

현재는 잔불 정리 중이다.

소방은 장비 24대와 인력 6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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