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2시5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강천섬에 짚을 활용 해 만들어진 일명 강천소가 세워져 있다.
이 소 조형물은 여주를 대표하는 농산물 '쌀' 벼농사 부산물인 짚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짚아트 활동으로 지난해 제작된 짚 황소다. 이름은 '강천소'로 붙여졌다.
30일 오후 2시5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강천섬에 짚을 활용 해 만들어진 일명 강천소가 세워져 있다.
이 소 조형물은 여주를 대표하는 농산물 '쌀' 벼농사 부산물인 짚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짚아트 활동으로 지난해 제작된 짚 황소다. 이름은 '강천소'로 붙여졌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