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광주시지부는 30일 경안천생태공원에서 2024 광주시 장애인 어울림 걷기대회 행사를 축하하며 광주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구평회 NH농협광주시지부장과 방세환 광주시장,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상영·황소제 시의원, 남윤구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최광춘 선임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구평회 지부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시의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아침밥 먹기 운동 등 쌀 소비 촉진과 홍보에 적극 동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윤구 상임부회장은 "꾸준히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NH농협 광주시지부에 감사 드린다"며 "쌀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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