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안성시 ‘가정용 목재 펠릿 보일러 지원사업’ 신청 접수

김종대 기자
제품 보급 가격 70% 지원, 30%는 자부담
안성시가 화석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가정용 목재 펠릿보일러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겨울 마지막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사진은 목재 펠릿.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가 화석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가정용 목재 펠릿보일러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겨울 마지막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29일 시에 따르면 목재펠릿이란 산림사업 부산물 등을 파쇄, 건조, 압축해 만든 목재연료로 열효율이 높고 동일열량 가격비교에서도 가장 저렴하다. 또한,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해 친환경 연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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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펠릿보일러는 제품 보급 가격의 70%가 지원되고 30%는 자부담 해야하며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설치 예정지 현장 사진 등을 준비해 안성시청 산림녹지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사업 내용과 신청 요령은 안성시 홈페이지에 공고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겨울철 난방비를 절감하고 환경오염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는 가정용 목재펠릿 보일러 지원사업은 올겨울에 신청·접수가 마감되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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