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천·부천 아파트 폭염 속 정전…주민 600가구 불편

김광섭 기자

폭염에 인천과 부천의 아파트에서 정전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30일 오후 9시 30분께 인천시 서구 당하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기 공급이 30여 분간 중단됐다.

이 사고로 주민 400가구가 에어컨과 선풍기를 틀지 못해 더위에 시달렸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 오후 10시 30분께는 부천시 중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기 공급이 40여 분간 끊겨 200가구가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들 아파트에서 갑자기 전력 사용량이 늘면서 자체 차단기가 내려가거나 변압 시설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