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서부권

광명시, 광명사랑화폐 사용 시 5% 캐시백 지급…1인당 최대 1만원

지역화폐 사용으로 마련된 사회공헌재원 활용 진행
광명시청 직원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시청사가 임시 폐쇄됐다. 사진은 광명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광명시는 광명세일페스타 기간 동안 광명사랑화폐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소비지원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은 광명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광명시는 광명세일페스타 기간 동안 광명사랑화폐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소비지원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소비지원금은 1인당 최대 1만원이 지급되며 다음 결제 시 자동으로 우선 사용되며, 지급일부터 1개월 내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된다. 단, ▲충전 시 지급된 인센티브 ▲산후조리비, 농민기본소득 등 각종 정책수당 결제는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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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는 28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화폐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가 ‘경기지역화폐 공동운영대행협약’에 따라 마련한 사회공헌재원으로 진행된다.

박승원 시장은 “지역화폐 사용으로 마련된 재원을 다시 환원하는 이번 이벤트가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광명사랑화폐를 많이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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