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2시5분께 양평 두물머리의 명물인 느티나무가 낙엽을 떨구며 올 가을의 엔딩을 만들고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