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 서구, 내달 16일까지 가원유아숲체험원 ‘목재 체험프로그램’ 운영…매주 토요일

이복수 기자
서구, 가원유아숲체험원 ‘목재 체험프로그램’ 운영
인천 서구가 목재의 장점을 알리고자 목재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목재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서구)

인천 서구가 목재의 장점을 알리고자 목재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목재체험행사’를 개최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목재체험행사는 가원유아숲체험원을 찾아오는 사전접수 방문객을 대상으로 26일부터 내달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목재 책갈피 만들기 ▲목편 목걸이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목재는 나무가 자며 흡수했던 탄소를 지속해서 저장하는 친환경 재료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가장 지속 가능한 방법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자연 속에서 목공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나무와 친숙해지는 계기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가족 단위로 함께 할 수 있어 특히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교육 수업이 전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