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100만 특례시 시대를 선언했다. 25일 화성시는 내년 화성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남양읍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화성특례시 서포터즈 발대식 및 특례시 BI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명근 시장은 “내년 1월1일 특례시 출범은 (화성시의)새로운 출발”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서포터즈,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례시에 대한 이해를 돕는 특강▲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화성특례시 BI 선포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화성시가 100만 특례시 시대를 선언했다. 25일 화성시는 내년 화성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남양읍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화성특례시 서포터즈 발대식 및 특례시 BI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명근 시장은 “내년 1월1일 특례시 출범은 (화성시의)새로운 출발”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서포터즈,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례시에 대한 이해를 돕는 특강▲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화성특례시 BI 선포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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