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100만 특례시 시대를 선언했다. 25일 화성시는 내년 화성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남양읍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화성특례시 서포터즈 발대식 및 특례시 BI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화성시는 내년 특례시의 BI(브랜드 정체성)로 바이브(VIBE)를 선정, 젊은활력, 첨단미래, 균형발전, 지속성장의 가치를 담았다고 밝혔다.
화성시가 100만 특례시 시대를 선언했다. 25일 화성시는 내년 화성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남양읍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화성특례시 서포터즈 발대식 및 특례시 BI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화성시는 내년 특례시의 BI(브랜드 정체성)로 바이브(VIBE)를 선정, 젊은활력, 첨단미래, 균형발전, 지속성장의 가치를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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