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안성시 징수과 ‘소통UP, 효율MAX’ 맞춤형 자리배치 혁신 프로젝트 추진

김종대 기자
신규 직원 업무 효율성·소통 강화 일환
안성시 징수과가 최근 신규 직원의 발령을 계기로 업무 효율성과 소통 강화를 위해 ‘소통UP, 효율MAX’ 맞춤형 자리배치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 징수과가 최근 신규 직원의 발령을 계기로 업무 효율성과 소통 강화를 위해 ‘소통UP, 효율MAX’ 맞춤형 자리배치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3년 이내 발령받은 신규직원의 신속한 업무 적응과 원활한 부서 내 소통을 목표로 자리배치를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맞춤형 자리배치는 팀장과 신규 직원을 가까운 자리에 배치하고 업무대행자와의 긴밀한 협업을 고려해 배치함으로써 신속한 피드백과 업무지원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특히 신규 직원이 빠르게 조직에 적응하고 업무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팀장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해 업무 적응 시간을 최소화하게 할 계획이다.

단순히 물리적 거리를 좁히는데 그치지 않고 소통과 업무 집중을 모두 고려하고 다른 팀원과의 상호작용도 충분히 고려한 배치를 통해 전반적으로 팀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 발령받은 심채령 주무관은 “맞춤형 자리배치를 통해 팀장님을 비롯한 직원들과의 소통과 업무 집중에 도움이 됐다” 말했으며 징수과 최승린 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징수과가 더욱 활기찬 부서로 거듭나길 바란다”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