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수능 앞둔 고3 수험생 찾아 격려…대학수학능력시험 내달 14일

남용우 기자
인천지역 응시자 2만8149명, 58개 시험장서 시행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수능 앞둔 고3 수험생 직접 찾아 격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지난 23일 부평고등학교를 찾아 고3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지난 23일 부평고등학교를 찾아 고3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25일 교육청에 따르면, 도성훈 교육감은 “고등학교 3년간 공부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씩씩하게 잘 견뎌주어 대견하다”며 “꽃잎이 흔들리며 자라나듯, 여러분도 저마다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며 결대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교육 12년 동안 쌓아온 실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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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지도교사들에게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여러모로 힘드셨을 텐데 애써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달 14일에 시행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인천지역 응시자는 2만8149명이며 인천 관내 58개 시험장에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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