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분당 정자동 아파트서 새벽 불, 60여명 대피소동

장은기 기자
4일 새벽 1시55분께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화재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전 2시2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4일 새벽 1시55분께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화재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전 2시20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4일 새벽 1시55분께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15층짜리 아파트 12층 세대에서 발행해 화재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전 2시20분께 모두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과정에서 입주민 6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명은 연기를 단순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소방은 물탱크차 등 장비 26대와 인력 8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