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낮 12시18분께 의왕시 오전동의 한 야산에 북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오물풍선이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나무에 걸려있는 오물풍선을 안전조치 후 군에 무사히 인계했다. 당시 오물풍선에는 기폭장치로 의심되는 타이머가 파손된 상태로 장치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 3명을 동원하고 경찰과 함께 약 1시간25분 동안 사고를 수습했다.
23일 낮 12시18분께 의왕시 오전동의 한 야산에 북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오물풍선이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나무에 걸려있는 오물풍선을 안전조치 후 군에 무사히 인계했다. 당시 오물풍선에는 기폭장치로 의심되는 타이머가 파손된 상태로 장치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 3명을 동원하고 경찰과 함께 약 1시간25분 동안 사고를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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