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의왕 오전동 야선서 北오물풍선 신고, 군에 인계돼

장은기 기자
23일 낮 12시18분께 의왕시 오전동의 한 야산에 북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오물풍선이 발견됐다.
23일 낮 12시18분께 의왕시 오전동의 한 야산에 북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오물풍선이 발견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3일 낮 12시18분께 의왕시 오전동의 한 야산에 북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오물풍선이 발견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나무에 걸려있는 오물풍선을 안전조치 후 군에 무사히 인계했다. 당시 오물풍선에는 기폭장치로 의심되는 타이머가 파손된 상태로 장치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 3명을 동원하고 경찰과 함께 약 1시간25분 동안 사고를 수습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