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인천시교육청, 오는 28일 ‘교육공동체 교육 활동 보호 대토론회’ 개최

남용우 기자
도성훈 교육감 “교원·학생·학부모·지역사회 한자리에, 교육공동체 실현 출발점”
인천시교육청은 교육구성원 간의 상호 존중과 행복한 교육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2024 교육공동체 교육 활동 보호 대토론회’를 오는 28일 개최한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인천시교육청이 교육구성원 간의 상호 존중과 행복한 교육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2024 교육공동체 교육 활동 보호 대토론회’를 오는 28일 개최한다.

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토론회는 지난 3월에 시행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개정을 바탕으로 교원들이 안심하고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원,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교원, 학생, 학부모의 협력 방안 모색 ▲교육 활동 침해 예방과 보호를 위한 인식 공유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활동 보호 지원 체계 구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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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대토론회를 통해 교육 활동 침해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협력적인 보호 방안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토론 결과는 2025년도 교육 활동 보호 계획에 반영되어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대토론회는 교원,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한자리에 모여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활동 보호와 관련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교육 현장의 안전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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