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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나사렛국제병원과 인천항 안전보건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남용우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22일 IPA 사옥(인천시 연수구 센트럴로 263)에서 나사렛국제병원과 ‘인천항 종사자 등의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는 22일 사옥에서 나사렛국제병원과 ‘인천항 종사자 등의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는 22일 IPA 사옥(인천시 연수구 센트럴로 263)에서 나사렛국제병원과 ‘인천항 종사자 등의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IPA에 따르면, 협약식에는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나사렛국제병원 이원재 의료원장 외 양 기관 임직원 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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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항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증진과 응급상황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공동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유기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경규 사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인천항과 지역사회의 안전보건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상호 유대관계를 강화해 공동의 발전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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